[고속도로 교통상황] 태풍 '링링' 영향 교통량 감소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2019-09-08 10:57:38
▲ ⓒ데일리안포토
일요일인 8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교통량이 매우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예상 교통량은 전주보다 89만대 감소한 378만대로 집계됐다.

일요일 지방방향은 비교적 원활하겠으며 서울방향 혼잡 시간은 11시~12시 시작, 15~16시 최대, 19시~20시 해소되겠다.
이 기사를 공유해주세요

베스트 클릭!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