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일) 날씨] 전국 흐리고 비…최대 200mm 물폭탄
아침 최저 19∼24도·낮 최고 22∼31도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2019-09-10 14:30:25
▲ 수요일인 1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데일리안

수요일인 1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1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영서·서해5도 50∼150㎜(많은 곳 200㎜ 이상)를 기록하겠다.

강원영동과 충청도, 경북북부내륙에도 30∼80㎜(강원영동 많은 곳 100㎜ 이상) 비가 내리겠다. 그 밖의 경상도와 전라도, 울릉도·독도, 제주도에도 5~40㎜ 비 소식이 있겠다.

10일부터 중부지방에 내리던 비는 11일 오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밤까지 비가 오겠다. 제주도는 낮 동안,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밤사이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22∼3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하고 강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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