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크라투카 고대 유적 업데이트
안신혜 기자 (doubletap@ebn.co.kr)
2019-09-10 17:54:09
▲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MMORPG '검은사막'에 신규 사냥터 ‘크라투카 고대 유적’을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라투카 고대 유적 사냥터는 하스라 고대 유적 내에 위치한 특정 문에 흑정령의 발톱 조각 혹은 해방된 절벽의 유적 석판을 사용해 진입할 수 있다. 해방된 절벽의 유적 석판은 봉인된 절벽의 유적 석판 3개를 조합해 획득할 수 있다. 추천 공격력 250 이상이 필요한 사냥터로, 몬스터를 처치하면 신규 수정 엘카르의 수정을 얻을 수 있다.

기간 한정 콘텐츠 및 보상도 주어진다. 오는 25일까지 PvE 콘텐츠 피의 제단의 난이도가 하향되며 금괴, 방어구 상자 등의 보상 획득 확률이 2배 증가한다. 피의 제단은 이용자 3명이 파티를 구성해 몬스터를 처치하고 성물을 수호하는 디펜스형 콘텐츠다.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에만 열리는 비밀의 만물상 루엘도 등장한다. 이용자는 루엘에게 에페리아 경범선, 에페리아 호위함 등의 선박 도면과 선박 증축에 필요한 재료를 구매할 수 있다.

추석 맞이 이벤트도 새로 추가됐다.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추석 맞이 버닝 이벤트가 실시된다. 이용자는 해당 기간동안 접속하면 전투 + 300%, 기술 + 40% 버프를 받을 수 있다. 11일부터 18일까지 한가위 도전 과제 이벤트가 시된다. 이벤트 기간 중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봉인된 전투의 서와 카마실브의 축복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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