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무선 헤드폰·이어폰 정품등록 프로모션 실시
내년 1월까지 ‘1000X’ 시리즈 대상 진행
등록 고객 아이유 스페셜 다이어리 증정
조재훈 기자 (cjh1251@ebn.co.kr)
2019-12-16 08:38:37
▲ ⓒ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가 내년 1월 31일까지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어폰 1000X 시리즈 3종의 정품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소니코리아 공식 모델 아이유의 소니 노이즈 캔슬링 제품 착용 화보가 포함된 '2020 아이유 스페셜 에디션 다이어리'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이번 이벤트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3,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3, 무선 노이즈 캔슬링 넥밴드 이어폰 WI-1000XM2 중 한 개 이상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000X 시리즈는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탁월한 음질로 언제 어디서나 몰입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WH-1000XM3와 WI-1000XM2는 소니 고유의 기술로 개발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HD Noise Cancelling Processor QN1)'을 탑재했다.

WF-1000XM3는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e(HD Noise Cancelling Processor QN1e)'를 적용해 빠르고 정확하게 노이즈 패턴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 기내, 카페, 길거리 등 다양한 일상 속 생활 소음이 보다 효율적으로 감쇄돼 주변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온전히 몰입할 수 있다.

WH-1000XM3와 WI-1000XM2는 기내에서도 최적의 노이즈 캔슬링 경험이 가능하도록 '대기압 최적화(Atmospheric Pressure Optimizing)' 기능을 제공한다. 이어폰 내부에 부착된 별도의 대기압 측정 센서가 고도 변화에 따른 주변 대기압 변화를 감지해 해외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이나 장거리 겨울 가족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이 기내 소음 없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밖에 기내용 변환잭을 액세서리로 제공해 낮은 볼륨으로도 기내에서 제공하는 영화와 음악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소니는 무선 환경에서도 고품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1000X 시리즈에 소니 고유의 오디오 기술을 탑재했다.

QN1과 QN1e 칩셋 내에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와 AMP가 탑재되어 음왜곡을 최소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각각 최대 32bit, 24bit 오디오 신호 처리로 기존 대비 더욱 뛰어난 음질을 구현한다.

또한 압축 음원의 음질을 높여주는 디지털 사운드 강화 기술인 DSEE HX로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 Resolution Audio) 음원에 가까운 사운드를 재현해 원음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소니 헤드폰 커넥트(Sony | Headphones Connect) 앱을 통한 스마트 리스닝(Smart Listening) 기능 지원으로 다양한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스마트 리스닝 기능은 사용자의 행동 및 사용 환경에 따라 노이즈 캔슬링을 20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주변 소리 제어', 사용자의 상태와 상황에 따라서 가장 이상적인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하는 '적응형 사운드 제어', 사용자의 취향에 알맞은 다양한 음장 조절(사운드 위치 제어, 서라운드, 이퀄라이저 등)을 포함한다.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펌웨어 업데이트 역시 장점이다. 최근 실행된 펌웨어 업데이트에서는 WF-1000XM3의 터치 센서를 통한 볼륨 조절 기능 및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 지원, 충전 케이스 배터리 잔량 확인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

소니 관계자는 "향후에도 꾸준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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