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 대구에 코로나19 피해 극복 1억원 기부
김지웅 기자 (jiwo6565@ebn.co.kr)
2020-02-28 16:31:40
멕시카나치킨은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지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광은 멕시카나치킨 회장은 "멕시카나 본향인 대구의 소식에 더욱 안타깝고 가슴 아팠다"며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대구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멕시카나치킨은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CSR 활동에 적극 참여해온 바 있다.

또 사회연대은행과 손잡고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해 '소셜 프랜차이즈' 개업을 지원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토닭토닭'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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