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미세먼지 뷰티템 150종 최대 38% 할인
피부 보호하는 안티폴루션 화장품 할인 판매
아벤느, 프레시팝, 케어존 등 인기상품 구성
이소라 기자 (sora6095@ebn.co.kr)
2018-04-17 09:30:44
▲ ⓒ11번가

SK플래닛 11번가는 오는 22일까지 '모공세럼'∙ '리무버'∙ '각질토너'∙ '딥클렌저' 등 야외활동 전후 필수품으로 여겨지는 150여 종의 안티폴루션 화장품을 최대 38% 할인 판매하는 '봄 뷰티 컬렉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온라인 채널 중 11번가만의 단독 특가 상품이 다수 포함됐다. ▲아벤느 '모공세럼' 1만2600원 ▲프레시팝 '슈퍼푸드 샴푸 컨디셔너' 1만5900원 ▲싸이닉 '썬케어' 1만2000원부터 선보인다.

11번가에서 높은 재구매율과 다양한 후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기 상품도 선별해 내놨다. ▲케어존 '각질토너' 1만9600원 ▲더마토리 '수분크림' 1만원부터 ▲구달 '수분장벽크림'은 1만 4000원 ▲스킨메카코리아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는 1만62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손톱과 발톱 위에 붙이는 젤네일 '데싱디바'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기존 상품보다 20~40% 두께가 얇아진 ‘슬림핏’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시간 모든 구매 고객에게 추가 11% 할인(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쿠폰도 증정한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았던 최근 한 달간(3/16~4/15) 11번가에서는 모공 속 노폐물을 씻어내는 '딥 클렌징' 제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하고, 항균 효과가 있는 토너가 41% 더 많이 팔리는 등 피부 보호에 효과 좋은 '안티폴루션' 제품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 중이다.

한성섭 SK플래닛 뷰티팀 팀장은 "비싼 에스테틱 샵을 가지 않고도 홈케어 할 수 있는 제품이 다양하게 나와 있다"면서 "그 어느 때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된 이번 ‘봄 뷰티 컬렉션’은 고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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