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2일) 날씨] 석가탄신일 오후부터 비 소식…미세먼지 '좋음'
아침 최저 기온 10~16도…낮 최고 기온 20~26도
인터넷뉴스팀 기자 (clicknews@ebn.co.kr)
2018-05-21 16:35:01
▲ ⓒEBN DB
석가탄신일인 22일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흐려져 오후부터 비 소식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밤부터 오는 23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국(강원 영동 제외) 5~40mm다. 강원 영동은 5mm 내외다. 비는 23일 오전까지 내리다가 그칠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지만 강원 영동과 경상도는 동풍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낮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0~16도로 예상된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수원 15도, 춘천 13도, 강릉 12도, 대전 13도, 전주 15도, 대구 13도, 광주 16도, 부산 15도, 제주 24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0~26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23도, 수원 24도, 춘천 24도, 강릉 22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대구 24도, 광주 25도, 부산 21도, 제주 24도 등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며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 보이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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