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기사단 오디션 실시

  • 송고 2019.04.02 17:53
  • 수정 2019.04.02 17:54
  •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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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4일 최종 결과 발표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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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서 '세븐나이츠 기사단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세븐나이츠 기사단 오디션은 세븐나이츠 공식 크리에이터를 선발하는 이벤트로 현재 총 7명의 크리에이터들이 1위를 차지하기 위해 경합하고 있다.

7명의 캐릭터는 세븐나이츠의 일원인 루디, 아일린, 레이첼, 제이브, 델론즈, 스파이크, 크리스의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오디션은 총 네 차례에 걸쳐서 진행되며 이용자들은 크리에이터들의 영상을 확인하고 투표 기간 동안 맘에 드는 1인에게 투표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들의 영상은 세나TV 또는 이벤트 페이지(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투표 참여는 게임 내에서 가능하다.

세븐나이츠 기사단 오디션의 최종 결과는 오는 5월 14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각 차수별로 탈락자가 발표되며, 최종 라운드에서 투표, 영상 조회수, 내부 평가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크리에이터가 최종적으로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우승을 차지하는 크리에이터에게는 다양한 특전도 주어진다. 우선 3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할 수 있으며 세나TV의 메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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