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노조 파업 철회…내일부터 정상화
박용환 기자 (yhpark@ebn.co.kr)
2019-06-12 16:14:18
▲ 파업으로 멈춰선 르노삼성 부산공장 모습ⓒ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노조가 12일 오후 3시30분 파업을 철회했다.

지난 5일 전면파업에 들어간 뒤 8일만이다. 이에 따라 르노삼성차는 13일부터 주.야간 2교대 정상 운영을 실시한다.

하지만 노사 임단협 타결을 위한 과제는 남아있다. 르노삼성 노사는 지난달 21일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지만 노조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됨에 따라 협상 타결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해주세요

베스트 클릭!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