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5G이노베이션랩, '신기술혁신상 대상' 수상

  • 송고 2019.06.20 16:02
  • 수정 2019.06.20 16:02
  • 황준익 기자 (plusik@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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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핵심 기술과 개발 지원활동 높은 평가

개관 11주만에 250여 중소기업 상용화 지원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LG유플러스 최창국 FC전략담당 상무(사진 왼쪽)가 대한민국 혁신대상 신기술혁신상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LG유플러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LG유플러스 최창국 FC전략담당 상무(사진 왼쪽)가 대한민국 혁신대상 신기술혁신상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U+5G 이노베이션 랩'이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품질경영학회에서 후원하는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신기술혁신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5G 네트워크 및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5G 핵심 기술과 중소기업들의 5G 기술, 서비스 개발, 상용화 지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U+5G 이노베이션 랩은 5G 네트워크와 기지국 장비, 각종 디바이스를 갖추고 아이디어만 있으면 5G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 4월 3일 개관한 이래 11주 동안 250여개 기업이 이용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구글 에코시스템과 5G를 활용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개발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구글 클라우드 룸'도 오픈했다.

최창국 LG유플러스 FC전략담당(상무)는 "앞으로도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을 강화해 5G 생태계 활성화 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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