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석, 아내 수애닮은꼴? "처음 본 순간 반했다"
이준희 기자 (ljh1212@ebn.co.kr)
2019-07-16 09:09:47
▲ ⓒ서지석 인스타그램

서지환에 대한 궁금증이 증가하고 있다.

1981년생인 서지석은 2001년 KBS 드라마시티 '사랑하라 희망없이'로 데뷔했다. 이후 '열아홉 순정'(2006), '글로리아'(2010) 등에서 활발하게 연기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또한 2012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얼굴을 알렸다.

서지석은 2013년 5세 연하의 플로리스트와 결혼했다.

특히 서지석은 애처가 면모를 보이기도 했는데 "수애를 닮은 그녀에게 첫눈에 반했고 1년이 지난 지금도 새롭게 만난다면 또 첫눈에 반할 것 같다”고 말했다.또 그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작년에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처음 본 순간 반했고, 대시하며 계속 쫓아다녀 결혼에 골인했다”고 말했다.

실제 당시 공개된 웨딩화보 속 서지석과 아내 김미리 씨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지석은 강지환읃 대신해 TV조선 '조선 생존기'에 출연하게 됐다.

조선생존기'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주인공 '한정록' 역에 서지석이 최종 합류하게 됐다'며, "다음주 토요일인 27일부터 11회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지환은 현재 구속 수감 상태다. 강지환은 지난 9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여성 촬영 스태프 2명을 성폭행·성추행한 혐의(준강간)로 긴급 체포됐다. 이후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12일 강지환에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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