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들러 엘리베이터, 한국 시장에 신규 디자인 출시
'S3300' 새로운 디자인 라인 출시....세련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
박상효 기자 (s0565@ebn.co.kr)
2019-08-07 17:16:40
쉰들러 엘리베이터 코리아는 2018년에 도입해 한국 시장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S3300 제품의 새로운 디자인 라인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쉰들러의 S3300은 스위스만의 정교하고 세심한 엔지니어링을 바탕으로 한 에너지 효율을 추구하고 자연 친화적인 모델로서 모든 안전 표준 규정을 만족하는 제품이다. 이번 디자인은 그 특징에 기반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구현됐다.

몽블랑 블랙, 융프라우 브론즈, 에델바이스 우드 총 3종의 디자인이 출시됐으며 각 라인명은 모두 스위스의 상징적 명칭으로 정했다. 이번 디자인 라인은 각각 모던한, 고급스러운 그리고 입체적 질감과 색상을 통해 깔끔하고 편안한 엘리베이터 내 공간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천장의 스팟 조명은 내부 스테인리스와 조화롭게 작용해 분위기를 한층 더 깔끔하고 공간감 있게 적용했다.

션 서튼 대표이사는 "검증된 정숙한 승차감과 더불어, 단지 이동 수단이 아닌 빌딩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편의와 안전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했다"며"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며 국내 시장에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쉰들러 엘리베이터는 1874년 스위스에서 설립돼 145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승강기 업계의 글로벌 기업으로 전 세계 6만명 이상의 임직원이 100개국 이상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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