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엠모바일, 알뜰폰 이용자 보호 앞장선다

  • 입력 2019.10.15 10:07
  • 수정 2019.10.15 10:07
  • 황준익 기자 (plusik@ebn.co.kr)

전국 KT 엠모바일 대리점 대상 이용자 보호 교육 실시

KT 엠모바일이 인천시 계양구 ㈜유피모바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용자 보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KT 엠모바일KT 엠모바일이 인천시 계양구 ㈜유피모바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용자 보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KT 엠모바일

KT 엠모바일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0회 방송통신이용자주간(15~17일)을 맞아 전국 KT 엠모바일 대리점을 대상으로 이용자 보호 교육을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KT 엠모바일은 전국 대리점 임직원을 대상으로 과기정통부가 마련한 '알뜰포 이용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유통망 고객 응대 관리 방안과 피해 구제, 개인 정보 관리 등에 대한 종합적인 교육을 시행했다.

특히 중, 장년층의 가입이 많은 알뜰폰 가입자의 특성에 맞춰 정보 취약 계층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약 체결시 주요 사항과 가입하는 요금제, 부가 서비스 설명 등을 철저히 알리도록 했다.

전승배 KT 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모든 고객이 안심하고 경제적인 통신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이용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KT 엠모바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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