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인도 임박' 콜로라도·트래버스 전방위 매력 어필 시동

  • 입력 2019.10.25 10:11
  • 수정 2019.10.25 10:11
  • 권녕찬 기자 (kwoness@ebn.co.kr)

전시 시승 이벤트·한국시리즈 TV 광고 등 마케팅 강화

콜로라도 내주부터, 트래버스 내달 중순 고객 인도

쉐보레, 고객 인도 앞둔 트래버스∙콜로라도 마케팅 활동 대폭 강화 ⓒ한국지엠쉐보레, 고객 인도 앞둔 트래버스∙콜로라도 마케팅 활동 대폭 강화 ⓒ한국지엠

쉐보레가 고객 인도를 목전에 둔 트래버스(Traverse)와 콜로라도(Colorado)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중형 픽업트럭 콜로라도는 내주부터, 대형 SUV 트래버스는 내달 중순부터 고객 인도가 진행될 예정이다.

쉐보레는 콜로라도와 트래버스의 전시 및 시승 이벤트,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TV광고, 온라인 고객 이벤트 등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진행했던 트래버스와 콜로라도의 전시 이벤트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대전 복합터미널 1층 야외광장에서 전시 이벤트가 진행된다.

고객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전시 이벤트는 현장 시승까지 가능하며 시승 시 동승한 전문 카 매니저로부터 차량 특장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 현장 고객을 위한 차량 구매 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쉐보레는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할로윈 특별 전시 이벤트'를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 1층 포켓가든에 마련된 할로윈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현장 방문 고객들은 할로윈 분장을 한 모델 조커, 마녀와 함께 하는 포토타임을 갖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또 쉐보레는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이날 고척 경기장에서 콜로라도 광고를, 26일 4차전에서 트래버스 광고를 각각 방영한다. 이를 통해 야구팬들에게 콜로라도와 트래버스의 매력을 적극 전달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여 쉐보레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쉐보레는 아울러 오는 11월 1일부터 쉐보레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오래된 SUV와 픽업 트럭 차량을 찾는 '쉐보레 레전드를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이전에 출시된 쉐보레 SUV, 트럭을 수입해서 보유하고 있는 오너들의 사연을 받고 100년이 넘는 쉐보레 픽업트럭 및 SUV의 헤리티지와 역사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쉐보레 콜로라도 ⓒ한국지엠쉐보레 콜로라도 ⓒ한국지엠

쉐보레 트래버스 ⓒ한국지엠쉐보레 트래버스 ⓒ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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