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두류파크 KCC스위첸 12월 분양 예정

  • 입력 2019.11.19 16:04
  • 수정 2019.11.19 16:04
  •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대구 달서구 노후 아파트 비중 높아 신축 이동 수요 예상

두류파크 KCC스위첸 일러스트 이미지. ⓒKCC건설두류파크 KCC스위첸 일러스트 이미지. ⓒKCC건설

KCC건설은 12월 대구광역시 달서구 제7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두류파크 KCC스위첸'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두류파크 KCC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24층, 9개동, 총 785세대이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541세대가 일반분양된다.

단지 앞쪽에는 대구광역시를 대표하는 대형공원인 두류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여가·문화생활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성남초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내당초, 구남중, 심인중·고, 대구대 등 교육 시설이 밀집해 있다.

약 도보 10분대에 대구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반고개역이 위치해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대구 달서구에 입주한 아파트 중 15년차 이상 된 아파트는 전체의 70%에 달한다. 노후 아파트에서 새 아파트로 옮기려는 대기 수요자들이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달서구 제4구역, 달서구 제5구역, 달서구 제6구역을 비롯해 남구 대명3동 뉴타운 개발이 예정돼 있어 지역 미래가치도 기대를 모은다.

두류파크 KCC스위첸의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85-1번지에서 1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