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감.승차감 앞세운 르노삼성 SM6 프리미에르 세단 부활 시동

  • 입력 2020.02.26 14:08
  • 수정 2020.02.26 14:08
  • 박용환 기자 (yhpark@ebn.co.kr)

뛰어난 정숙성과 편의사양으로 높은 품격과 편안함 제공

스페셜 케어 서비스 ‘프리 픽업 & 딜리버리’로 높은 만족도까지

2020년형 SM6ⓒ르노삼성자동차2020년형 SM6ⓒ르노삼성자동차

SUV에 밀려 세단의 인기가 시들한 가운데 르노삼성자동차의 SM6 프리미에르가 고급스런 품질과 승차감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르노삼성이 선보인 최상위 브랜드인 프리미에르는 최고수준의 품질과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타겟으로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하는 세단 SM6 프리미에르를 선보였다.

르노삼성자동차의 SM6 프리미에르는 외관부터 기존과 다른 감성으로 눈길을 끈다. 유러피안 감성을 담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라디에이터 그릴과 사이드 엠블리셔에 프리미에르 전용 로고를 탑재해 첫인상부터 강렬한 차별점을 뒀다.

여기에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형상화한 19인치 투톤 전용 알로이 휠을 적용해 웅장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외관을 완성했다.

여기에 편의사양 역시 프리미에르 브랜드에 맞춰 업그레이드해 한층 특별한 감성을 선사한다. S-Link(8.7인치 내비게이션)와 13개의 스피커를 갖춘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액티브 댐핑 컨트롤(ADC)을 모두 기본 적용해 한층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실내 역시 최고 수준의 감성품질을 선사한다. 디테일을 살린 스티치와 높은 마감 품질로 완성한 라이트 그레이 나파가죽시트로 적용해 고밀도, 저경도 시트 폼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SM6 프리미에르 인테리어ⓒ르노삼성자동차ⓒSM6 프리미에르 인테리어ⓒ르노삼성자동차ⓒ

대시보드와 도어트림에도 퀼팅 패턴을 적용했으며 운전석뿐만 아니라 뒷좌석까지 탑승자의 머리를 부드럽게 감싸는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를 적용해 비행기 일등석에 앉은 것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게다가 프리미에르 전용 키킹 플레이트와 로즈우드 그레인을 모두 기본 적용해 플래그십 브랜드의 남다른 차이를 누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스페셜 케어 서비스인 ‘프리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는 프리미에르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픽업 차량이 아닌 전문 기사가 고객이 요청한 장소에서 직접 차량을 픽업하고 서비스가 완료되면 다시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전달해주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프리미에르 고객 멤버십 혜택으로 3년 내 왕복 2회에 한해 무상 제공된다.

르노삼성자 관계자는 “SUV 모델의 인기로 중형 세단 모델들의 위기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SM6 프리미에르는 최고 수준의 품질과 특별한 감성을 선사하는 경쟁력을 갖춘 모델"이라며 "SM6 프리미에르를 통해 세단이기에 누릴 수 있는 높은 품격과 편안함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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