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20만원대 태블릿PC 판매

  • 입력 2020.03.16 11:37
  • 수정 2020.03.16 11:37
  • 구변경 기자 (bkkoo@ebn.co.kr)

[사진=홈플러스][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는 20만원대 '아이뮤즈 레볼루션 X11' 태블릿PC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중소기업 ㈜포유디지탈의 태블릿PC 제품으로 11.6인치, 16:9 비율의 큼직한 화면을 제공한다. 1920*1080 FHD 해상도를 갖췄으며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IPS 패널까지 탑재했다. 이를 통해 인터넷 강의나 모바일 앱을 통한 교육 콘텐츠 이용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와 가속도 센서, 위치와 방향을 자동 인식하는 자이로 센서까지 장착돼 있으며 3.5mm 이어폰 단자, Micro SD 슬롯, HDMI, USB-C 포트를 지원해 다양한 기기와의 연결성까지 확보했다. 또한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와 1300만 화소, 4K U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후면 카메라까지 탑재돼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북커버형 도킹 키보드도 함께 선보인다. 접이식 커버를 휴대 시에는 액정 커버, 태블릿PC 사용 시에는 받침대로 활용할 수 있으며 키보드를 연결하면 태블릿PC를 노트북처럼 쓸 수 있다. 가격은 26만9000원(북커버형 도킹 키보드 제외 시 24만9000원)이며 전국 140개 홈플러스 매장 및 홈플러스 온라인을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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