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2일) 날씨] 내일도 완연한 봄…일부 지역엔 돌풍 동반한 비

  • 입력 2020.03.21 14:32
  • 수정 2020.03.21 14:32
  • 인터넷뉴스팀 (clicknews@ebn.co.kr)

일요일인 22일에도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 일부 지역엔 돌풍을 동반한 비소식도 있다.ⓒ연합일요일인 22일에도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 일부 지역엔 돌풍을 동반한 비소식도 있다.ⓒ연합

일요일인 22일에도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0∼13도, 낮 기온은 12∼22도로 전날과 비슷할 전망이다. 낮에는 포근하겠지만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와 충북 북부, 경북 북부는 새벽 한때 약간의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는 새벽부터 오전까지 5∼10㎜의 봄비가 예보됐다.

이번 비는 국지적으로 대기 불안정이 강화되면서 돌풍을 동반한 천둥 및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주말 야외 활동 시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 0.5∼1.5m 높이로 예보됐다. 먼바다 물결은 동해 1.0∼2.5m, 서해·남해 0.5∼2.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등급은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 경기도와 호남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미세먼지가 짙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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