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날씨] 맑고 포근한 봄…낮 최고기온 12∼22도

  • 입력 2020.03.22 09:15
  • 수정 2020.03.22 09:15
  • 관리자 (rhea5sun@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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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7.5도, 인천 6.5도, 수원 6.9도, 춘천 7.2도, 강릉 9.6도, 청주 10.5도, 대전 11.5도, 전주 10.6도, 광주 12.5도, 제주 17.2도, 대구 13.8도, 부산 14.3도, 울산 14.6도, 창원 11.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2∼22도로 예보됐다. 전남해안과 제주도는 이날 오전 9시까지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대기 정체와 국외 미세먼지 유입 등으로 강원영서·충청권은 오전에, 제주권은 낮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올라가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중부내륙과 강원영동, 경상도, 전라동부, 제주도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해져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이날 아침 경기도와 강원영서, 해안에 위치한 공항은 안개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 0.5∼2.0m, 동해 1.0∼3.0m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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