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 우수회사·우수직원 선발

  • 입력 2020.03.27 09:41
  • 수정 2020.03.27 09:41
  • 이혜미 기자 (ashley@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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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는 사회공헌·기업시민 실천에 앞장선 우수회사에 ㈜프롬스, 우수직원에 ㈜메인테크 김경인 반장을 선정하고 포상을 실시했다.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는 협력사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회사와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사회공헌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회사와 우수직원을 분기마다 선발해 포상한다.

㈜프롬스는 △투명경영을 통한 상호신뢰 △기업성장을 통한 직원 처우개선 △현장 제일주의 및 인간존중 기업문화정착 △원칙중시 노사관리를 바탕으로 선진 노사문화를 지향하고 있다.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메인테크 김경인 반장은 직장협의회 대표와 포스코 광양지역 상생협의회 노사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상생협의회의 활동을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솔선수범하며 모범이 되고 있다.

또 해양 쓰레기 제거를 위한 수중 생태 정화활동을 비롯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한 도심 숲가꾸기 활동, 생태하천 복원 활동, 도심재생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이광용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 회장은 "상호 소통과 신뢰의 토대 위에서 노사가 상생함으로써 글로벌 철강사의 업무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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