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대구지역 의료진에 도시락 16,000개 지원 완료

  • 입력 2020.05.18 10:36
  • 수정 2020.05.18 10:37
  • EBN 김지성 기자 (lazyhand@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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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됐던 대구지역이 최근 안정을 되찾음에 따라 지난 3월부터 대구 지역거점병원 의료진 400명에게 지원했던 '든든한 도시락'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든든한 도시락'은 대구지역 거점병원인 대구동산병원과 대구의료원 의료진에게 건강식 수제도시락과 건강보조식품을 지원한 사업이다. 4월까지 5주간 진행했으나, 병원 측 요청에 따라 5월까지 연장해 10주간 총 1만6000개의 도시락을 제공했다.


우리은행 대구지역 본부장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사무처장은 지난 14일 대구동산병원을 함께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한 의료진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와 간식을 전달하고, 이번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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