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식 대보건설 대표, 아파트 공사 현장 안전·보건 점검

  • 입력 2020.05.22 14:33
  • 수정 2020.05.22 14:33
  • EBN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정광식 대보건설 대표와 임직원들이 서울 중랑구 양원공공택지지구 내에서 시공 중인 아파트 현장 시설물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대보건설정광식 대보건설 대표와 임직원들이 서울 중랑구 양원공공택지지구 내에서 시공 중인 아파트 현장 시설물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대보건설

대보건설은 정광식 대표이사 주관으로 최근 서울 중랑구 양원공공택지지구 내에서 시공 중인 아파트 현장 안전 및 보건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정광식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은 △현장 시설물 안전 점검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점검 등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무재해 깃발을 전달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현장 관계자들과 근로자들은 출퇴근시 발열 체크·마스크 착용 생활화·30초 이상 손 씻기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방역 당국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실천할 것을 결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서울 양원 S1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는 전용 14~44㎡ 총 1216가구 규모로 오는 2021년 11월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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