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1조원 규모 갈현1구역 재건축 수주

  • 입력 2020.05.23 20:27
  • 수정 2020.05.23 20:25
  • EBN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갈현1구역 재건축 조감도.ⓒ롯데건설갈현1구역 재건축 조감도.ⓒ롯데건설


롯데건설이 1조원 규모의 강북 최대 재개발사업인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을 수주했다.


롯데건설은 23일 갈현1구역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88%의 지지를 받아 시공사로 선정됐다.


갈현1구역은 공사비 9200억원, 4116세대 규모로 지하 6층에서 지상 22층 32개 동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올해 울산 중구 B-05 구역 재개발(1602억원), 부산 범일2구역 재개발(5030억원), 그리고 이번 갈현1구역까지 수주하며 총 1조5887억원을 달성, 도시정비 수주 1조원 클럽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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