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 취하당 '달고나 쉐이크 막걸리' 출시

  • 입력 2020.05.29 10:14
  • 수정 2020.05.29 10:14
  • EBN 김지웅 기자 (jiwo6565@ebn.co.kr)

ⓒ놀부ⓒ놀부

외식 기업 놀부는 퓨전 막걸리 브랜드 취하당 강남점에서 신메뉴 '달고나 쉐이크 막걸리'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달고나 쉐이크 막걸리는 취하당의 시그니처 막걸리인 '솜사탕 막걸리', '흑당 막걸리'를 잇는 세번째 이색 퓨전 막걸리이다. 잔에 담긴 쉐이크 막걸리 위에 최근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큼지막한 달고나 조각들을 듬뿍 얹고 잔 테두리에는 설탕을 리밍해 제공하여 시원한 카페 음료처럼 즐길 수 있다.


달고나와 막걸리는 예상치 못한 조합이지만 달고나 특유의 달콤한 맛과 막걸리의 구수한 맛이 의외의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3%의 낮은 알코올 도수와 달콤한 풍미로 2030세대 젊은 층의 입맛을 저격하며 달고나 커피에 이어 '인싸'(인사이더의 줄임말)들의 감성까지 공략할 예정이다.

취하당 관계자는 "놀부는 다양한 연령층, 특히 2030대 젊은 세대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색다른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유행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위해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달고나를 더한 퓨전 막걸리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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