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들어올린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사장, 꽃꽃이 재능기부 앞장

  • 입력 2020.06.22 17:06
  • 수정 2020.06.22 17:06
  • EBN 정민주 기자 (minju0241@ebn.co.kr)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사장(사진 앞줄 왼쪽)과 사내 동호회 회원들이 인천지역 중도입국청소년과 꽃꽂이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주시보 사장은 "아름다운 꽃을 보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따른 여러 제약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도입국청소년들을 격려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사장(사진 앞줄 왼쪽)과 사내 동호회 회원들이 인천지역 중도입국청소년과 꽃꽂이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주시보 사장은 "아름다운 꽃을 보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따른 여러 제약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도입국청소년들을 격려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2일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일상화로 움츠러든 중도입국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꽃꽃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꽃꽂이 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한 대면 접촉 최소화를 위해 본사 사옥 대강당과 학생들이 다니는 인천 새꿈학교 두 곳에서 각각 동시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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