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소 '두 번째 소파' 캠페인 진행

  • 입력 2020.07.10 11:31
  • 수정 2020.07.10 11:31
  • EBN 동지훈 기자 (jeehoon@ebn.co.kr)

ⓒ알로소ⓒ알로소

퍼시스 그룹의 소파 전문 브랜드 알로소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해 좋은 소파를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이야기하는 '두 번째 소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알로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파 원자재의 등급부터 마감재 종류, 브랜드 등 소파 구매 시 꼼꼼히 따져봐야 할 사항들을 소개한다.


일반적으로 처음 소파를 구매할 때 자재, 내구성, 디자인, 사후 관리 등 소파의 겉과 속을 까다롭게 들여다보지 않아 단기간 사용에도 가죽 겉면이 벗겨지거나 착석 공간이 무너지는 등 아쉬움을 겪는 소비자들이 많다. 알로소는 소파가 최소 10년 이상 사용하는 가구인 만큼 후회 없는 두 번째 소파 구매를 돕겠다는 의미를 이번 캠페인에 담았다.


알로소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캠페인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소재, 사후 관리, 내구성 등 실제 소비자들이 첫 번째 구매한 소파에서 느끼는 아쉬움 요소를 바탕으로 △사티(SATI) △케렌시아(QUERENCIA) △레지나(REGINA) △클렉트(CLEKT) 등 자사 베스트셀러 소파 제품과 함께 소파 구매 시 고려해야 할 선택 기준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알로소는 사연 응모와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현재 사용하는 소파와 관련된 사연을 업로드하면 된다.


알로소 관계자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에서 나아가 고객이 소파와 함께하는 평균 10년의 기간 동안 변함없는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소파 구매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도 브랜드의 책임"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명한 소파 구매를 위한 유용한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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