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DB손보, 교통∙환경 챌린지 2기 5개팀 선발

  • 입력 2020.07.28 09:51
  • 수정 2020.07.28 09:51
  • EBN 김지성 기자 (lazyhand@ebn.co.kr)

ⓒDB손해보험ⓒDB손해보험

DB손해보험(대표이사 부회장 김정남)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노규성)와 업계 최초 교통∙환경 분야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소셜벤처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의 발굴, 지원 및 육성을 위한 플랫폼형 사회공헌사업인 ‘교통∙환경 챌린지 2기’의 최종 5개팀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5개 소셜벤처는 ▲초지향 스피커를 통해 고속도로 터널 진출입시 안전주행을 안내해 터널 부근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소프트기어' ▲지체장애인을 위한 보행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개발하여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이 없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엘비에스테크'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제한 기술을 통해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지이디' ▲기존 유류 이륜차를 신재생 전기 이륜차로 전환하여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배출을 감소시키는 '블루윙모터스' ▲친환경 워터 필터를 적용한 반영구 가습 청정기 및 미세먼지 마스크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감소시키는 '엘케이그린'이다.


사진은 지난 27일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교통환경챌린지 2기'에 선발된 5개팀이 DB손해보험 김영만 부사장(왼쪽 4번째) 및 임직원들과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