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웍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정보통신부문 선정

  • 송고 2020.11.18 09:43
  • 수정 2020.11.18 09:44
  • EBN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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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로고.ⓒ크라우드웍스크라우드웍스 로고.ⓒ크라우드웍스

크라우드소싱 기반 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플랫폼 기업 크라우드웍스(대표 박민우)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정보통신(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문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산업통산자원부 등 5개 정부 부처와 각 산업을 선도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 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크라우드웍스는 크라우드소싱 기반 데이터 라벨링 플랫폼과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데이터 라벨링 서비스 등 보유 기술력과 신규 사업 확장을 통한 글로벌 성공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정보통신 부문에 선정됐다.


크라우드웍스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을 통해 향후 대출·보증·투자 등 적극적인 금융 지원과 컨설팅 등 비금융 지원을 받게 된다.


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는 "2차 선정된247개 기업 가운데 정보통신 부문 기업은 50곳으로 이중 데이터 라벨링 분야는 크라우드웍스가 유일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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