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윈드러너 for Kakao' 정령소환수 7종 공개

  • 입력 2015.07.31 15:50
  • 수정 2015.07.31 15:51
  •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신규 캐릭터 뱀파이어 '릴리' 및 '업적시스템' 업데이트

윈드러너 업데이트 이미지. ⓒ위메이드윈드러너 업데이트 이미지.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조이맥스에서 개발한 러닝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 for Kakao'가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소환수 중 가장 상위 등급에 속하는 정령소환수 7종을 공개했다. '리사, 단비, 화린, 로라' 등으로 구성된 정령소환수는 모두 지상형으로, 각 능력치에 맞게 소환수를 선택해 함께 달리며 미션과 업적에 도전할 수 있다. 또 뱀파이어 '릴리'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였다. '릴리'는 보유만 해도 8월 한달 간 챔피언십, 어드벤처 보너스가 10% 추가되며, 구간 별 박쥐 날개별이 발생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캐릭터, 소환수 수집과 모드별 달리기 미션, 아이템 강화 등 각각의 수행 업적 완료 시 보상을 제공하는 '업적시스템'도 추가됐다.

윈드러너 for Kakao는 무더운 여름 맞이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다음달 4일부터 31일까지 미션 및 업적을 달성하면 다양한 경품과 인기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미션 윈드러너'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내달 4일부터 17일까지 파티타임에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에게는 2배의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18일부터 31일까지 강화미션 달성하면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