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T, 'iF 디자인 어워드 2017' 디자인상 수상

  • 입력 2017.02.06 10:32
  • 수정 2017.02.06 10:32
  • 차은지 기자 (chacha@ebn.co.kr)

2016 캐시슬라이드 캘린더로 커뮤니케이션 부문 디자인상 수상

2015년 BI 수상에 이은 쾌거

2016 캐시슬라이드 캘린더 이미지.ⓒNBT2016 캐시슬라이드 캘린더 이미지.ⓒNBT

NBT는 'iF 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2016 캐시슬라이드 캘린더로 커뮤니케이션 부문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2016 캐시슬라이드 캘린더는 브랜드 컬러인 노란색을 바탕으로 모나리자, 피리부는 소년 등 유명 명화를 캐시슬라이드의 유머러스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삼각형으로 세워 필기구 등을 함께 보관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책처럼 접어 보관할 수 있도록 고안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NBT는 지난 IF 디자인 어워드 2015에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BI)로 수상의 영예를 얻은 바 있으며 2014년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 2015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같은 주요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자체 로고와 BI 디자인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김현미 NBT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2016 캐시슬라이드 캘린더는 캘린더 자체의 실용성을 극대화시키면서도 캐시슬라이드만의 브랜드 개성을 담아내는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재미있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캐시슬라이드 특유의 디자인상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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