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연말까지 서비스센터 67개점으로 확대

  • 입력 2017.11.30 09:21
  • 수정 2017.11.30 09:22
  • 문은혜 기자 (mooneh@ebn.co.kr)

올해까지 직영 서비스센터 포함 총 67개점으로 확대

서울 내 무료 퀵, GS25 편의점 무료배송, 1:1 카카오톡 및 핫라인 상담 제공

화웨이가 국내 서비스센터를 올해 말까지 총 67개점으로 확대한다. ⓒ화웨이화웨이가 국내 서비스센터를 올해 말까지 총 67개점으로 확대한다. ⓒ화웨이

화웨이가 국내 서비스센터를 올해 말까지 총 67개점으로 확대한다.

30일 화웨이에 따르면 직영 서비스센터 1곳을 포함, 국내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다각화해 국내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화웨이 서비스센터는 현재 △서울 지역 내 무료 퀵서비스 △전국 1만여 곳의 GS25 편의점 무료 배송 △1:1 카카오톡 상담서비스 △핫라인상담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배송수리 서비스의 경우 고객이 서비스센터에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포스트 박스가 설치된 전국의 GS25 편의점에서 직접 수리 접수하고 수리 후에는 원하는 배송지로 무료 배송해 준다. 서울 지역일 경우 퀵서비스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화웨이코리아디바이스'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국내 공식 출시된 화웨이 디바이스 관련 정보를 1:1 채팅을 통해 간편하게 문의할 수 있다.

화웨이 코리아가 제공하는 배송수리 서비스는 국내에서 구매한 보증 기간 이내의 화웨이 정품에 한해서만 제공된다.

전국의 화웨이 서비스센터 정보는 화웨이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화웨이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화웨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본인에게 해당하는 지역, 도시, 통신사를 선택해 가장 가까운 서비스센터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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