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폴란드 배터리 공장 증설…6500억 투자

  • 입력 2018.11.29 08:27
  • 수정 2018.11.29 08:23
  •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LG화학이 폴란드 전기차 배터리 공장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LG화학은 폴란드 소재의 100% 자회사 LG켐 브로츠와프 에너지(LG Chem Wroclaw Energy)에 6513억원(5억7100만 달러)의 현금 출자를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LG화학 관계자는 "이번 현금출자는 폴란드 법인의 자동차 전지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건물 및 설비 투자를 위한 것"이라며 "내달부터 2021년 4월까지 분할 출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