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워너원 공식 콘서트 굿즈 단독 판매

  • 입력 2019.01.02 17:59
  • 수정 2019.01.02 17:52
  • 구변경 기자 (bkkoo@ebn.co.kr)

[사진=11번가][사진=11번가]

11번가는 보이그룹 워너원(Wanna One)의 2019년 콘서트 공식 굿즈를 단독 예약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워너원의 2019년 콘서트 'Therefore'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11번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워너원 공식 콘서트 굿즈 22종을 단독으로 예약판매한다. 공식 응원봉과 파우치, 머플러, 와펜/배지 세트, 명찰, 엽서, 티셔츠, 키링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오직 11번가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제작과 판매는 종합디자인 회사 ㈜로운컴퍼니가 맡았으며 상품 배송은 21일부터 일괄 진행된다. 결제 시 현장수령을 선택하면 원하는 콘서트 날짜에 맞춰 현장에서 상품을 받을 수도 있다.

이번 워너원 공식 콘서트 굿즈의 판매는 11번가 외에 콘서트 현장판매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고, 워너원 리멤버세트(11만원, 배지 16개, 인화사진, 삽지, 패키지케이스)는 오직 11번가에서만 판매되는 온라인 단독 상품이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