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더운 날씨 탓에 원활…서울방향 오후 3시 정체 예상

  • 입력 2019.07.06 14:51
  • 수정 2019.07.06 14:51
  • 인터넷뉴스팀 (clicknews@ebn.co.kr)

7월 첫 째주 토요일(20일) 고속도로는 더운 날씨 탓으로 비교적 원활한 교통흐름을 보이겠다.

예상교통량은 전국 480만대, 수도권→지방 49만대, 지방→수도권 50만대이다.

오후 2시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 시간은 지방방향의 경우 서울~부산 5시간30분, 서서울~목포 4시간30분 서울~강릉 3시간50분, 서울~대전 2시간20분, 남양주~양양 2시간50분 등이다.

혼잡시간은 지방방향의 경우 오후 2시부터 비교적 원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방향은 오후 3시 정체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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