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7월 첫 일요일 수도권 혼잡⋯오후 10시께 해소

  • 입력 2019.07.07 18:07
  • 수정 2019.07.07 18:07
  • 관리자 (rhea5sun@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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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 일요일인 오늘(7일)은 수도권 및 강원권 위주로 다소 혼잡하겠다.

이날 한국도로교통공사에 따르면 교통량은 전국 408만대로 수도권에서 지방 4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 47만대가 예상된다.

대도시간 예상 최대소요시간(요금소기준)은 서울-대전 2시간 30분, 서울-부산 5시간 40분, 서울-광주 3시간 50분, 서서울-목포 4시간 20분 서울-강릉 4시간이다.

요금소 기준 대도시간 예상 최대소요 시간은 서울에서 대전이 2시간30분 가량 걸리고, 서울-부산 5시간4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서울-목포 4시간20분, 서울-강릉 4시간, 남양주-양양이 3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교통량은 지난주 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오후 영동선, 서울양양선 서울 방향으로 혼잡이 예상된다. 반대로 하행선 교통상황은 비교적 원활하겠다.

서울 방향의 경우 본격적인 정체는 오후 1시부터 시작해 4~5시 절정을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오후 9~10시 경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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