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9일) 날씨] 더위 지속···10일부터 전국 장맛비

  • 입력 2019.07.08 17:45
  • 수정 2019.07.08 17:47
  • 인터넷뉴스팀 (clicknews@ebn.co.kr)

낮 최고기온 33도···10일 자정 제주도부터 장마권

ⓒ데일리안 포토ⓒ데일리안 포토

화요일인 내일(9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이 계속되겠다.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지방에는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 지방도 기온이 31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대전 19도 △대구 19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부산 20도 △춘천 18도 △강릉 18도 △제주 22도 △울릉도·독도 1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대전 31도 △대구 27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부산 26도 △춘천 32도 △강릉 24도 △제주 25도 △울릉도·독도 22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수요일인 10일엔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관측했다. 자정께부터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 9시부터 정오 사이 남부 지방으로 확대할 전망이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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