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날씨] 서울 33도 중서부 폭염…오후 남부 소나기

  • 입력 2019.07.09 08:52
  • 수정 2019.07.09 08:53
  • 인터넷뉴스팀 (clicknews@ebn.co.kr)

미세먼지 '좋음'…전남 경남내륙 지역 오후 소나기

ⓒ데일리안 포토ⓒ데일리안 포토

화요일인 9일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과 청주는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서울을 비롯한 중서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계속되며 대기 불안정으로 전남내륙과 경남내륙, 제주도에는 한때 소나기가 오겠다. 비의 양은 5~20mm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2~3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서울 33도, 대전 31도로 중부지방은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예상되고 선선한 동풍이 불어들어오는 동해안에서는 25도를 밑돌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약간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자외선 지수는 ‘나쁨’ 단계까지 높게 치솟겠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